"수입 전기 SUV가 3천만 원대?" 한 번 충전 351km '북유럽 막내 전기차'

볼보 EX30 싱글모터, 3천만 원대로 내려온 북유럽 소형 전기 SUV

수입 전기 SUV는 비싸다는 인식을 바꾸는 차가 있습니다. 볼보 EX30입니다. 가격 인하로 3천만 원대 진입이 가능해지면서, 가성비 전기차 후보로 주목받습니다.

볼보 EX30

3천만 원대로 내려온 가격

플러스 싱글모터는 가격 인하를 거쳐 3,990만 원으로 책정됐습니다(2026년 3월 계약분부터 적용).

보조금까지 고려하면 실구매가는 더 낮아져, 수입 전기 SUV 중 진입 문턱이 낮은 편입니다.

볼보 EX30

66kWh 배터리에 후륜 싱글모터를 얹어 복합 1회충전 351km를 인증받았습니다.

66kWh 배터리에 후륜 싱글모터를 얹어 복합 1회충전 351km를 인증받았습니다.

후륜 272마력으로 0→100km/h 5.3초, 급속충전은 10→80%가 약 26분입니다.

볼보 EX30

가성비 전기차로 통하는 이유

도심 출퇴근과 근거리 위주라면 351km로도 충분하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볼보 특유의 안전·디자인을 소형 전기차 가격대에서 누릴 수 있다는 점이 강점입니다.

볼보 EX30

수입 전기 SUV의 진입 문턱을 낮춘 차입니다.

볼보 EX30

3천만 원대 가격과 도심에 충분한 351km를 갖춘 EX30은, 첫 수입 전기차를 고민하는 분들에게 현실적인 선택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