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이병헌이었다는 만찢남 배우의 리즈시절

김대명, 다시 불붙은 리즈 시절 인기

온라인 커뮤니티

훈훈한 외모와 진정성 있는 연기력으로 사랑받고 있는 배우 김대명이 과거 ‘리틀 이병헌’이라는 별명을 얻었던 리즈 시절 모습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인터넷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퍼지고 있는 과거 사진과 영상들 속 김대명은 지금과는 또 다른 청초하면서도 단정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이목을 끌고 있다.

대학생 때부터 ‘차세대 훈남’... 자연스러운 매력으로 눈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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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명은 데뷔 초부터 꾸밈없는 외모와 자연스러운 분위기로 ‘부담 없는 훈남’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대학 시절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차분한 이미지로 눈길을 끌었고, 당시에는 청순한 느낌과 남성적인 매력이 동시에 느껴지는 외모로 인해 ‘리틀 이병헌’이라는 별명까지 붙었다는 후문이다.

서늘한 여름날, 시선을 끄는 셔츠 스타일링

출처 - 김대명 sns

내추럴한 분위기 속에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한 남성의 패션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 속 그는 베이식한 화이트 셔츠와 네이비 계열의 캡 모자를 조합해 깔끔하면서도 편안한 여름 남친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심플한 블랙 스마트워치를 포인트로 더하며 과하지 않지만 세련된 느낌을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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