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가면 제발 사드세요.." 껍질째 드셨을 뿐인데 60대 혈당 싹 내려간 보약 과일

밥만 드셔도 수치가 치솟으면 과일까지 겁이 나실 겁니다. 그런데 껍질째 드시면 오히려 도움이 되는 과일이 있습니다.

껍질에 든 섬유질이 당이 천천히 올라가도록 붙잡아 줍니다. 장에서 쉽게 사실 수 있는 세 가지를 골라 드립니다.

사과

사과는 껍질에 섬유질이 몰려 있어 깎아 드시면 그만큼 손해입니다. 흐르는 물에 문질러 씻으시고 그대로 드시기 바랍니다. 식후보다 간식 자리에 드시는 편이 좋습니다. 한 번에 반 개씩 나누어 드시면 부담이 적습니다.

자두

자두는 껍질째 드시기 편하고 당이 천천히 올라가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새콤한 맛이 입을 개운하게 해 과자 대신으로도 좋습니다. 무르기 전에 드시고 한 번에 두세 알이면 넉넉합니다. 즙으로 갈아 드시면 효과가 줄어드니 그대로 드십시오.

배

배는 수분이 많아 포만감을 주면서도 껍질 가까이에 섬유질이 많습니다. 얇게 썰어 껍질째 드시기 바랍니다. 꿀을 올리지 마시고 그대로 드시는 편이 좋습니다. 저녁 늦게보다 낮에 드시면 수치가 덜 흔들립니다.

과일은 피하는 것이 아니라 드시는 방법을 바꾸는 것이 먼저입니다. 사과와 자두, 배를 껍질째 챙겨 보십시오.식후 열 분만 걸으셔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공복 수치가 계속 높으시면 진료를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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