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 AI 탈락' 네이버·엔씨소프트, 주가 하락 마감
안지혜 기자 2026. 1. 15.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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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와 엔씨소프트가 정부가 주관하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의 1차 평가에서 탈락했다는 소식에 동반 하락했습니다.
오늘(15일) 네이버는 전장 대비 4.62% 내린 24만7천500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하락 출발한 주가는 장 초반 상승세로 돌아서 한때 26만3천500원까지 올랐으나 해당 소식이 전해진 후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장중 24만4천원까지 떨어지기도 했습니다.
엔씨소프트도 전장 대비 1.41% 내린 24만4천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주가는 장 초반 상승했으나 해당 소식이 전해지자 하락 전환, 한때 23만2천500원까지 내렸습니다.
앞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 선정 사업의 1차 평가 결과 업스테이지, SK텔레콤[017670], LG AI연구원 3곳이 선정됐으며, 네이버클라우드, NC AI 팀은 탈락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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