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한화 야구는 상식 파괴?…해설위원도 이해 불가

정충희 2026. 8. 20.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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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가 KIA에 지며 5연패에 빠졌습니다. 6위 한화는 5위 두산에 8경기 차로 뒤져 사실상 가을 야구는 어려워졌습니다. 1회부터 실책을 하며 불안하게 출발한 한화는 2대 0으로 뒤지다 노시환의 홈런으로 동점을 만들었습니다. 한화는 중요한 고비에서 이해하기 힘든 작전을 펼치고 병살타를 3개나 치면서 자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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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가 KIA에 지며 5연패에 빠졌습니다. 6위 한화는 5위 두산에 8경기 차로 뒤져 사실상 가을 야구는 어려워졌습니다. 1회부터 실책을 하며 불안하게 출발한 한화는 2대 0으로 뒤지다 노시환의 홈런으로 동점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9회 김도영에게 3점 홈런을 맞는 등 4실점 하며 6대 3으로 졌습니다. 9회 1사 2, 3루 위기에서 김도영을 거르지 않고 승부한 것이 뼈아픈 홈런으로 이어졌습니다. 해설위원은 1루를 채워야 한다고 반복해서 말했지만, 김경문 감독은 승부를 선택했고, 결과는 최악이었습니다. 한화는 중요한 고비에서 이해하기 힘든 작전을 펼치고 병살타를 3개나 치면서 자멸했습니다. 병살타 2개를 친 문현빈은 시즌 18개로 1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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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충희 기자 (le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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