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시절부터 쭉 피부 뽀얗고 예쁘고 난리 났다는 쌩얼 여신 

걸그룹 트와이스의 멤버로 잘 알려진 가수 다현은 뛰어난 춤 실력과 귀여운 외모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다현은 중학교 2학년 때 청소년 댄스대회에 참가했다가 JYP 담당자에게 캐스팅되어 연습생 생활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습생 시절 다현은 정식 데뷔하기 전부터 GOT7, 2PM 우영 등 JYP 소속 아이돌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얼굴을 알리기도 했습니다.

다현은 평소 예능에서 보여준 끼와 하얗고 뽀얀 피부 때문에 ‘흥 많은 두부’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는데요. 특히 그녀는 진한 메이크업 없이도 매끈하고 광나는 피부를 자랑해 많은 팬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습니다.

실제로 트와이스의 메이크업 담당자는 패션 잡지 인터뷰를 통해 "다현은 평소 피부화장을 하지 않고 선크림만 바른 상태에서 바로 색조 화장을 한다"라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다현은 본연의 피부 결을 살릴 수 있는 크림 타입 블러셔를 사용한다. 피부가 워낙 하얗고 좋다 보니 안 어울리는 컬러가 없을 정도지만 피치 코랄 계열을 더 자주 사용하는 것 같다"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다현이 속한 트와이스는 다음달 5일 데뷔 7주년 기념 팬미팅 ‘TWICE FANMEETING ONCE HALLOWEEN 3′를 통해 팬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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