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 WE GO!' 이번에는 안 놓쳤다!...뉴캐슬, ‘01년생 윙어’ 영입 임박…"이적료 752억”

김재연 기자 2025. 8. 14. 22: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제이콥 램지 영입에 근접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4일(한국시간) "램지의 뉴캐슬 이적이 임박했다. 이적료는 4,000만 파운드(약 752억 원)이고 개인 조건 합의도 마무리됐다"라고 전했다.

한편 뉴캐슬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안토니 엘랑가, 말릭 치아우 이후 세 번째 영입에 근접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포포투=김재연]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제이콥 램지 영입에 근접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4일(한국시간) “램지의 뉴캐슬 이적이 임박했다. 이적료는 4,000만 파운드(약 752억 원)이고 개인 조건 합의도 마무리됐다”라고 전했다.


램지는 2001년생 잉글랜드 국적의 윙어다. 아스톤 빌라의 ‘성골 유스’ 출신으로 2018-19시즌 1군 무대에 데뷔했다. 이후 한 시즌 돈캐스터 로버스로 임대를 다녀온 직후부터 점차 1군 멤버로 활용되기 시작했다.


이후 두 시즌동안 60경기를 뛰면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무대에 적응한 그는 2022-23시즌부터 기량이 만개했다. 40경기 6골 8도움을 기록한 램지는 우나이 에메리 감독의 신임을 받으면서 점차 팀의 주축으로 자리매김했다.


하지만 2023-24시즌 발생한 잦은 부상이 그의 발목을 잡았다. 해당 시즌 21경기 출전에 그친 램지는 유리 틸레만스, 아마두 오나나 등의 선수들에게 점차 밀려났고 지난 시즌에는 45경기에 출전했지만 주로 교체로 출전하는 빈도가 많았다. 입지가 크게 좁아진 것이었다.


결국 빌라는 램지를 매각하기로 결정했고 뉴캐슬이 그에게 손을 내밀었다. 한편 뉴캐슬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안토니 엘랑가, 말릭 치아우 이후 세 번째 영입에 근접했다. 주앙 페드루, 벤자민 세스코, 브라이언 음뵈모 등을 다른 구단에 뺏기며 아쉬움을 삼켰지만 램지 영입에는 근접한 모습이다.


김재연 기자 jaykim0110@fourfourtwo.co.kr

ⓒ 포포투(https://www.fourfourtwo.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Copyright © 포포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