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구리 아파야 성공" 잘록 허리, 11자 복근 카즈하의 '옆구리 운동' 3종, 뭘까?

"카즈하 몸매 비결이 이거였어?"

잘록한 허리, 선명한 11자 복근으로 유명한 르세라핌 카즈하.

그런데 그 비결이 헬스장 아닌 집에서도 가능한 단 3가지 운동이었다.

그가 “옆구리가 아프면 운동 제대로 한 것”이라며 소개한 루틴, 지금부터 뜯어보자.

엘르 코리아 유튜브 채널

르세라핌 멤버 카즈하(21)가 잘록한 허리 라인과 복근을 만드는 데 효과적인 운동 3종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엘르코리아'를 통해 그는 사이드 플랭크 크로스 크런치, 크로스 브이업, 러시안 트위스트를 소개하며 “이 운동들 덕에 11자 복근을 만들 수 있었다”고 말했다.

영상 속 카즈하는 몸매가 드러나는 파란색 운동복을 입고 정확한 자세로 운동을 시연했다.

그는 “옆구리살이 아프다면, 그건 제대로 자극됐다는 증거”라며 운동 효과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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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이드 플랭크 크로스 크런치 – 옆구리+복근 동시 타격

이 동작은 복부 옆 라인과 코어 근육을 동시에 사용하는 고강도 운동이다.

방법은 다음과 같다:

  • 옆으로 누운 상태에서 팔꿈치를 바닥에 대고 플랭크 자세로 몸을 들어 올린다.
  • 바닥에 닿지 않은 팔꿈치와 무릎을 서로 만나게 하며 옆구리를 수축시킨다.
  • 엉덩이나 골반이 뒤틀리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양쪽 각각 15회, 총 3세트 반복한다.
  • 세트 간 휴식은 20초.

이 운동은 복사근과 복직근을 함께 자극해, 11자 복근 형성에 직접적인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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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크로스 브이업 – 상복부 타겟팅

크로스 브이업은 상체 위쪽 뱃살을 정리하는 데 효과적이다.

  • 바닥에 누워 무릎을 살짝 굽히고 팔은 머리 위로 뻗는다.
  • 상체를 일으키며 반대쪽 손과 발끝이 만나게 만든다.
  • 예: 왼손–오른발 / 오른손–왼발.
  • 좌우 교차하며 15회씩, 총 3세트 반복. 각 세트 후 20초 휴식.

이 동작은 복부 중앙의 긴장감 유지와 상복부 커팅 효과에 특화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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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러시안 트위스트 – 허리 라인 조각 운동

잘록한 허리 라인을 만들고 싶다면 러시안 트위스트가 필수다.

  • 무릎을 세우고 바닥에 앉아, 상체를 뒤로 살짝 젖힌다.
  • 두 손을 모아 가슴 앞에 위치시키고, 상체를 좌우로 회전시킨다.
  • 숨을 들이마시며 회전하고, 내쉬면서 정면으로 복귀한다.
  • 좌우 합쳐 30회씩, 총 3세트 반복.

주의할 점은 무릎을 고정하고 허리를 과도하게 비틀지 않는 것.

코어에만 집중해 동작을 이어가는 게 핵심이다.

카즈하가 소개한 운동들은 특수한 도구 없이 맨몸으로 할 수 있고, 짧은 시간 안에 집중 자극이 가능하다.

무작정 복근운동만 반복한다고 11자 복근이 생기진 않는다.

옆구리·복부·코어 전체를 고르게 자극하는 루틴이 필요하다. 카즈하의 루틴대로하면 고르게 자극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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