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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너무 떨려서 10살 선배님께 연기 지도 받았던 톱스타 

조회수 2022. 8. 29.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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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생 김고은은 영화 '은교'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습니다. 원래 아버지의 영향을 영화 제작에 관심이 있어 시나리오 작가를 꿈꾸며 계원예고에 진학했었는데요.

선생님이 '배우 해보지 않겠냐'고 권유했고 직접 무대에 오를 기회가 생겨 연기를 경험하며 엄청난 카타르시스를 느껴 배우가 되었다고 합니다.

한국예술종합예술학교 연극원 출신이며 상당한 연기력을 인정받아 톱스타 대열에 합류했습니다.

몬스터 포스터

이런 김고은도 연기에 어려웠던 때가 있었는데요. '은교' 이후 이민기와 호흡을 맞추며 연기 변신을 했던 영화 '몬스터'입니다. 2014년 개봉 후 두 배우의 혼신의 연기에도 불구하고 영화는 폭망 했는데요.

현재 봉준호 감독의 '옥자'에 캐스팅되어 전 세계인의 마음을 훔쳤던 안서현이 둘 사이에서 고군분투하며 영화의 활력을 불어 넣기도 했죠.

안서현은 2004년 생으로 극중 나리를 맡아 열연했는데요. 2008년 '연애결혼'으로 데뷔, 영화 '토끼와 리저드', '혼'을 거쳐 '하녀'에서 서우와 이정재의 딸로 출연해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드라마 '드림하이'에서는 수지 동생으로 출연했죠.

현장에서 김고은은 "내가 안서현에게 많이 기댔었다. 안서현이 아니라 내가 어리광을 부리기도 했다."라며 자신보다 선배인 아역 배우에게 많은 것을 배웠다고 털어놨는데요.

이민기는 "아이가 아닌 그냥 배우다"라는 칭찬으로 어리지만 어른스러운 안서현을 칭찬하기도 했습니다.

세 사람이 함께 한 영화 '몬스터'는 당시에는 혹평 받았지만 대스타를 배출한 영화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를 두고 네티즌은 "시대를 앞서간 영화", "다시없을 전설의 캐스팅"이다라 반응으로 OTT 다시 보기 열풍이 불고 있다는 후문입니다.

한편, 김고은은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2, 이민기는 '나의 해방일지'을 마쳤고 안서현은 '오!마이고스트'로 활동하며 존재감을 빛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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