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이자 사업가 김준희가 변함없는 미모와 몸매를 뽐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최근 김준희는 자신의 SNS에 ‘초밀착 셀카’를 업로드했는데요. 김준희는 1976년 생으로 올해 나이 47살이죠! 그럼에도 나이가 믿기지 않는 놀라운 피부 상태를 공개해 엄청난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또한 그는 ‘베이스킨 클렌징워터→클렌징폼’이란 글을 덧붙이며 관리 비법을 전하기도 했어요.


또 “저는 언제나 저 자신이 경쟁상대예요. 제가 가장 만족스러울 때의 사진을 보고 그 몸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합니다”라며 비키니 사진을 올렸어요.
그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운동을 통해 완성된 김준희의 완벽한 바디라인이 담겨 있습니다.

특히 군살 제로 몸매에, 반전 있는 볼륨감 넘치는 상체로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유발하고 있죠! 그의 트레이드 마크인 구릿빛 피부가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김준희는 지난 1994년 혼성 아이돌 그룹 뮤(MUE)로 데뷔 후 배우, 방송인으로 활동해왔습니다. 그리고 지난 2020년에는 연하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죠!

“지금 무엇을 어떻게 해야 망설이신다면 당장 시작해보세요. 다이어트, 몸매 관리는 시작이 반, 그리고 유지가 중요합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