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1위 했다.."팬들과 이룬 성과"

선미경 2026. 5. 1.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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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코르티스(CORTIS)가 '레드레드(REDRED)'로 음악방송에서 첫 1위를 차지하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코르티스는 '레드레드'로 애플뮤직 '오늘의 톱 100: 대한민국'에서 3일 연속 1위를 차지하고, 글로벌 오디오,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데일리 톱 송 글로벌'에서 이틀 연속 톱100에 드는 등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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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레드레드(REDRED)’로 음악방송에서 첫 1위를 차지하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코르티스는 지난 달 3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레드레드’로 1위를 자치했다.

1위 트로피를 안은 멤버들은 “실감나지 않는다”라며, “준비하면서 목표와 욕심이 많았는데 코어(공식 팬덤)와 하나의 성과를 이룬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히며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코르티스는 앞서 오는 4일 발매하는 미니 2집 ‘그린그린(GREENGREEN)’의 타이틀곡 ‘레드레드’를 선공개하고 활동을 시작했다. 시작과 동시에 음반 점수 없이도 음원 성적과 글로벌 소셜 미디어, 팬 투표와 방송만으로 1위를 차지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게 됐다.

코르티스는 방송 후에도 팬들과 진행한 라이브를 통해 1위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멤버들은 “데뷔 때부터 항상 받고 싶었던 상”이라며, “미니 2집 발매 전인데 1등을 하게 돼 뜻깊고 감사하다. 많은 분들의 피, 땀, 눈물과 사랑 덕분”이라고 말했다.

코르티스는 ‘레드레드’로 애플뮤직 ‘오늘의 톱 100: 대한민국’에서 3일 연속 1위를 차지하고, 글로벌 오디오,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데일리 톱 송 글로벌’에서 이틀 연속 톱100에 드는 등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코르티스는 지난해 8월 데뷔 후 팀의 독자적인 색깔을 구축해가면서 국내 뿐만 아니라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선공개된 타이틀곡으로 1위를 차지한 만큼, 신보 활동에 기대가 쏠린다. /seon@osen.co.kr

[사진]빅히트 뮤직(하이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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