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해, 누적 리뷰 1000만건 돌파…"2030 여성 60%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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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따르면 지난 12년간 화해에 작성된 리뷰의 총 글자 수는 약 18억자에 달한다.
리뷰 1건당 평균 글자 수는 약 180자로, 단문 중심의 SNS(소셜미디어)나 일반 커뮤니티 후기와 비교해 최대 10배가량 긴 서술형 리뷰가 축적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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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리뷰 천만결산' 콘텐츠 확인한 이용자 대상 래플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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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해글로벌이 자사 뷰티 플랫폼 '화해'의 누적 리뷰 1000만건 돌파를 기념해 '천만리뷰 천만결산' 콘텐츠를 공개하고 이용자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지난 12년간 화해에 작성된 리뷰의 총 글자 수는 약 18억자에 달한다. 리뷰 1건당 평균 글자 수는 약 180자로, 단문 중심의 SNS(소셜미디어)나 일반 커뮤니티 후기와 비교해 최대 10배가량 긴 서술형 리뷰가 축적된 것으로 나타났다.
리뷰를 작성한 이용자는 총 387만명이다. 이는 국내 2030 여성의 약 60%에 해당하는 규모다. 등록된 리뷰를 조회한 이용자는 556만명으로, 노르웨이 전체 인구를 웃도는 수준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용자 간 상호작용도 활발했다. 리뷰에 '좋아요'를 남긴 이용자는 192만명, '도움돼요'를 남긴 이용자는 50만명에 달했다.
화해는 자체 개발한 알고리즘을 바탕으로 어뷰징(의도적 조작) 패턴과 조작 의심 리뷰를 정밀 식별·검수하는 '클린 리뷰' 정책을 운영해왔다. 신뢰도 높은 실사용 후기만 제공하겠다는 취지다. 또 2017년부터는 리뷰 활동에 대한 이용자 보상 체계를 마련했으며, 현재까지 지급된 화해 포인트는 누적 26억5000만원에 이른다.
화해는 이번 누적 리뷰 1000만건 달성을 기념해 래플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울러 이색 기록을 세운 이용자들을 조명하는 시상식도 개최할 예정이다.
이웅 화해글로벌 대표는 "화해 이용자 한 분 한 분의 진솔한 경험이 모여 국내 최대 규모의 뷰티 리뷰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소비자들이 믿고 참고할 수 있는 뷰티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송정현 기자 junghyun792@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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