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꼬마가 벌써 42세 생일 맞은 톱 여배우라고?

국가대표급 여배우 송혜교가 벌써 데뷔 28년 차를 맞았습니다. 변하지 않은 동안 외모와 업그레이드 된 연기력으로 대중을 마음을 사로잡고 있죠!

사진=KBS 연예가 중계

그런 송혜교가 최근 42번째 생일 축하를 받았는데요...

특히 동료 배우들의 엄청난 선물 세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송혜교는 최근 자신의 개인채널을 통해 생일 파티 사진을 공개했어요.

사진=송혜교 SNS

모델 신현지, 배우 박솔미 등과 함께 파티를 즐긴 모습인데, 이와 함께 송혜교는 자신의 깜찍했던 어린 시절 모습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또한 “김혜수 언니, 감사해요♥”라며 김혜수에게 받은 꽃다발을 들고 인증샷을 찍었네요!

사진=송혜교 SNS

거대한 장미 꽃다발을 든 송혜교는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어요. 동시에 청순한 미모를 뽐내는 송혜교의 아우라에 눈길이 쏠렸습니다.

뿐만 아니라 송혜교는 절친인 배우 송윤아에게 받은 귤 선물도 자랑하며 돈독한 의리를 드러냈어요!

사진=송혜교 SNS

1981년생인 송혜교는 1996년 선경 스마트 모델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연예계에 입문했죠!

사진=송혜교 SNS

대표작으로 드라마 '가을동화(2000)' '올인(2003)' '풀하우스(2004)' '태양의 후예(2016)' '더 글로리(2023)' 등이 있어요.

송혜교는 최근 차기작으로 영화 '검은 수녀들'(가제) 출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영화 '검은 수녀들'은 강동원 흥행작 '검은 사제들'(관객 수 544만 명)의 스핀오프, 여성 버전으로 영화 팬들의 화제를 모으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