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LED마스크 출시

신수현 기자(soo1@mk.co.kr) 2025. 11. 9.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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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이 미용기기(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메이크온'의 '온페이스 발광다이오드(LED) 마스크'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아모레퍼시픽의 70년 피부 과학 노하우가 집약된 제품으로, 머리카락만큼 얇은 0.2㎟ 에 달하는 3770개의 LED를 점이 아닌 '면' 형태로 얼굴 전면에 빈틈없이 배열해 피부 깊숙이 회복 에너지를 전달한다"며 "인체적용 시험결과 피부 탄성 복원력 94%, 미백 회복률 97% 각각 증가, 멜라닌 생성 81% 감소 등 피부 개선에 효과가 뛰어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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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 피부 과학 노하우 집약

아모레퍼시픽이 미용기기(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메이크온’의 ‘온페이스 발광다이오드(LED) 마스크’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아모레퍼시픽의 70년 피부 과학 노하우가 집약된 제품으로, 머리카락만큼 얇은 0.2㎟ 에 달하는 3770개의 LED를 점이 아닌 ‘면’ 형태로 얼굴 전면에 빈틈없이 배열해 피부 깊숙이 회복 에너지를 전달한다”며 “인체적용 시험결과 피부 탄성 복원력 94%, 미백 회복률 97% 각각 증가, 멜라닌 생성 81% 감소 등 피부 개선에 효과가 뛰어났다”고 설명했다.

외부 충격으로부터 칩을 보호하는 단단한 외부 쉘(Shell)과 얼굴형에 따라 부드럽게 밀착되는 디자인도 이점이다. 피부에 닿는 모든 부분은 피부에 접촉 가능한 고급 실리콘이 적용됐으며, 저자극 인체적용시험에서 피부 자극 0% 결과를 얻을 만큼 안전하게 설계됐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아모레퍼시픽은 내년 상반기 LED 마스크의 수출도 본격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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