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워드가 더 잘 되면 조켄네~
최애가 얼른 컴백하면 조켄네!
활용
트집쟁이들, 안녕! 에디터 심풀이다.
다들 여름휴가는 다녀왔나 궁금하다.
더운 여름을 피하기에는 휴가만 한 것이 없다.
출근을 피하기에도~

이런 날이 반복되면 좋겠다고 생각하던 와중
뭔가 필요할 때 쓰기 좋은 밈이 생각났다.
바로 유우시 말투!
다들 필요한 게 있다면 지금 바로 알아보자!

용돈이 필요한 트집쟁이라면
주목할 만한 소식이다.
바로 이 밈으로 용돈 얻기에 성공한 사람이 있기 때문!

유우시 말투는 NCT WISH의 멤버로
일본 국적의 아이돌이다.
덕분에 한국어를 쓸 때는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데
팬들 사이에서는 솜사탕 같다는 평이 주를 이루는 중!
유우시 팬들은 조켄네~
유우시 말투 하나면 천냥 빚도 갚을 것 같다고 생각하던 중
실제 유우시 말투 자체가 하나의 밈이 되어
유행하는 중이다.
그중 대표적인 것이 '조켄네~'라는 말.
1시간짜리 조켄네 반복 영상이 있을 정도다.
유우시가 연습할 때 자기 파트 때 불러보자는 말을
'자기 파트 때…불럿..쓰면 조켄네'
라고 소심하게 말해서 위시 팬들 사이에서 소소하게 밈이 되었던 말투다.
팬들 사이에서 유행이 이제는 뭔가 부탁하거나 필요한 일이 있을 때
'조켄네'를 사용하는 유행까지 이어졌다고!

근데 효과가 정말 좋다.
용돈 받았다는 글이 이어지는 중이라고~


엔위시는 이 이외에도 다양한 밈이 있는데
마치 팜하니의 말투처럼 평소 하는 말들이
정감 있어 하나의 밈이 되었다.
그중에서도 유우시 말투는 초딩 같다는 평을 얻으면서
순수한 느낌 때문에 더욱 사랑받는 중!

덕분에 뭔가 부탁할 때 다 통하는 중이라고.
용돈 외에 콘서트까지 프리패스 중~


팬들을 응원할 때도 빠지지 않는 유우시말투.
조켄네~ 라는 말 자체에 리듬감이 있어서
응원하는 말에 붙었을 때 더욱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유우시 말투가 아이돌 세계에만 퍼진 것도 아니다.
야구판까지 유행이 되었다는 사실.
유우시는 조켄네~

뭔가를 소개할 때도 빠지지 않고 사용되는 유우시 말투
앞으로 제목이 고민될 때 써먹는 만능키로 사용하기로 하자.

실제로 블로그 제목으로도 활발하게 사용되는 중이다.
뭔가를 바라는 마음이 있을 떄 이만한 밈이 없는 것 같다.

오늘은 여기까지!
다음 시간에 만나요~
#지식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