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혜진이 서른일곱 생일을 맞아 또 한 번 ‘레전드 동안 미모’를 인증했다.

최근 전혜진은 자신의 SNS에 “나 이제 몇 살 먹었다고 해야 해?”라는 문구와 함께 생일을 기념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수수한 민낯에 가까운 메이크업과 내추럴한 분위기 속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꽃다발을 안고 환히 웃는 모습은 누가 봐도 20대 초반이라 해도 믿을 만큼 동안 그 자체다.

전혜진은 2011년생 딸을 둔 ‘중딩맘’으로, 연예계 대표 워킹맘 중 한 명이다. 과거 드라마 그대 웃어요를 통해 배우 이천희와 인연을 맺은 그는 10개월의 연애 끝에 결혼, 지금까지도 변함없는 애정을 이어가고 있다.

꾸밈없는 모습에서도 빛나는 생기와 사랑스러운 매력을 가진 전혜진. 시간이 지나도 그녀의 미모와 분위기는 더 깊어졌고, 여전히 ‘이천희가 욕 먹을만 했다’는 말이 절로 나오는 이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