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 이을 ‘No. 47’ 새 주인공은 신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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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영플레이어 신드롬'을 일으켰던 양민혁(토트넘 홋스퍼·강릉제일고 졸)의 등번호였던 47번이 올 시즌 새로운 '영건' 신민하에게 돌아갔다.
지난해 데뷔 시즌에 리그 20경기에 출전한 신민하는 팬들의 기대감 속에서 2025시즌을 맞이한다.
이광연(1번), 이기혁(13번), 김대우(14번), 김강국(18번), 박청효(21번), 이상헌(22번), 송준석(34번) 등은 지난해와 동일한 등번호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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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영플레이어 신드롬’을 일으켰던 양민혁(토트넘 홋스퍼·강릉제일고 졸)의 등번호였던 47번이 올 시즌 새로운 ‘영건’ 신민하에게 돌아갔다. 강원FC는 21일 2025시즌 등번호를 공개했다. 관심을 모은 47번의 주인공은 신민하가 낙점됐다. 지난해 데뷔 시즌에 리그 20경기에 출전한 신민하는 팬들의 기대감 속에서 2025시즌을 맞이한다.
주장 김동현은 상무 입대 전에 사용한 6번으로 돌아왔다. 이광연(1번), 이기혁(13번), 김대우(14번), 김강국(18번), 박청효(21번), 이상헌(22번), 송준석(34번) 등은 지난해와 동일한 등번호를 선택했다. 최병찬(96번), 이유현(97번), 강준혁(99번)은 자신의 생년과 동일한 번호를 등에 새긴다. 외국인선수 가운데 코바체비치는 9번, 가브리엘은 10번으로 지난해와 같은 번호를 선택했고 강투지는 23번으로 등번호를 변경했다. 새롭게 팀에 합류한 선수들의 등번호도 팬들의 눈길을 끈다. 최한솔(5번), 강윤구(8번)는 한자리 번호를 가져갔다. 김민준(26번)과 홍철(33번), 윤일록(73번) 등은 친숙한 번호가 새겨진 오렌지색 유니폼을 입는다.
한편, 강원은 27일 오전 9시까지 강원FC 온라인스토어를 통해서 유니폼 판매를 시작한다. 오프라인은 내달 7일 춘천, 9일 강릉에서 선판매를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구단 SNS를 통해서 공지될 예정이다. 김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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