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보궐선거 여론조사 문건 가져온 김병민 정무부시장
CBS노컷뉴스 황진환 기자 2025. 3. 13. 14:39

김병민 서울시 정무부시장이 1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에 대해 제기된 ‘명태균 여론조사 비용 대납 의혹’ 관련 참고인 조사에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CBS노컷뉴스 황진환 기자 jordanh@cbs.co.kr
▶ 기자와 카톡 채팅하기▶ 노컷뉴스 영상 구독하기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노컷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수현, 故 김새론 의혹 해명할까…"다음 주에 입장 밝힐 것"
- [단독]신천지, 20대 대선 '선거 개입 조직' 신설…전국 12지파 책임자 임명
- 최재해·검사 3인 탄핵 기각에…尹 지지자들 "우리가 이겼다"
- 中 '소변 훠궈' 사태 하이디라오 "당일 이용자에 10배 보상"
- 대박났던 '한강 라면'도 이제는 트럼프 관세 폭탄 걱정
- 권성동 "상법 개정안 당론 반대"
- 헌재, 검사 탄핵 '전원 일치' 기각…"金여사 비공개 조사 재량권 남용 아냐"
- 성폭행 후 7년 만에 잡힌 '그놈', 여고 행정공무원이었다
- 카카오, '다음' 떼내서 분사한다…"의사결정 효율화"
- '탄핵 기각' 이창수 중앙지검장 "재판관 현명한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