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아이들 5억 기부!
외국인 멤버들도
‘따뜻한 동참’

최근 발생한 산불 피해로 많은 이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많은 스타들이 기부에 동참하고 있답니다.
기부 리스트에서 가장 놀라웠던 아이돌은 바로
"(여자) 아이들"이었어요.

처음엔 한국 멤버인 미연과, 소연이 차례대로 각각 1억씩 기부를 시작했는데요.

놀랍게도 외국인 멤버인
우기, 민니, 슈화가
각각 1억 기부에 동참했어요.
이 세명의 멤버들은 한국에서 활동을 하고 있기에 마음을 함께 하였답니다.
이 소식이 전해진 후 많은 한국팬들은 감동을 받았어요.

기부가 강요는 아니지만
많은 아이돌 외국인 멤버, 한국계 멤버들은 자국이 아니라는 이유로 기부를 하지 않고 있어 논란인데요.
K-POP 아티스트들은 많은 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더 많은 아티스트들이
(여자) 아이들처럼 이러한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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