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였다가 아이돌로 재데뷔? 젊은 팬 뒤흔든 여가수, 미니드레스룩

유니스 임서원이 마치 동화 속 주인공 같은 소녀 감성 룩으로 공항을 환하게 밝혔습니다.

사진=MK스포츠

화이트 튜브톱 미니드레스에 블랙 슬림 카디건을 겹쳐 입고, 풍성한 레이어드 튤 스커트로 러블리한 볼륨감을 강조한 임서원은, 심플하지만 완성도 높은 스타일링으로 단연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여기에 롱 삭스와 유광 로퍼를 더해 사랑스러운 분위기 속에 키치 한 스트리트 무드까지 믹스매치했고, 블랙 미니 토트백으로 룩의 중심을 잡아주며 균형감 있는 공항패션을 완성했습니다.
긴 웨이브 헤어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은 10대 특유의 생기와 순수함을 한껏 드러내며, 하이틴 감성에 충실한 스타일링으로 ‘프린세스룩’의 정석을 보여줬습니다.

한편, 임서원은 트로트 가수로는 최초로 아이돌로 재데뷔해 팬층을 대폭 넓혔습니다.
특히 젊은 세대와의 접점을 확보하며 대중적 인지도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임서원이 속한 8인조 걸그룹 유니스는 지난 5월 31일 대만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ALL LOUD KT POP’ 무대에 올랐습니다.

사진=MK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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