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골프협회, 케이파크골프·더킹핀과 프로화 추진 업무 협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프로파크골프협회가 7일 케이파크골프, 더킹핀과 함께 파크골프의 저변 확대와 산업적 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각 기관이 보유한 인프라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파크골프의 프로화와 산업화를 추진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이다.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세 기관은 △프로파크골프 기반 스포츠 관광상품의 공동 개발 및 판매 △대중 인식 제고를 위한 온오프라인 홍보 및 마케팅 △유관 산업과의 연계를 통한 수익 모델 구축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한국프로파크골프협회가 7일 케이파크골프, 더킹핀과 함께 파크골프의 저변 확대와 산업적 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각 기관이 보유한 인프라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파크골프의 프로화와 산업화를 추진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이다.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세 기관은 △프로파크골프 기반 스포츠 관광상품의 공동 개발 및 판매 △대중 인식 제고를 위한 온오프라인 홍보 및 마케팅 △유관 산업과의 연계를 통한 수익 모델 구축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한국프로파크골프협회는 오는 8월 국내 최초의 파크골프 프로선수 선발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아울러 2026년 상반기 출범을 목표로 추진 중인 권역별 프리미어 투어와 연계해 프로파크골프의 브랜딩 강화와 리그 운영의 안정화도 함께 도모할 계획이다.
rok1954@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유명 男아이돌, 교제 중 유흥업소 종사자와 부적절 관계"…전 여친 주장 확산
- BTS 정국 '새벽 음주 라방' 후폭풍 확산…팬들 "민폐 아니냐" 해명 요구
- "재물 엄청 들어오지만 빛 좋은 개살구"…고소영, 무속인 직언에 결국 '눈물'
- 박영규 "압구정 아파트 1억 때 업소 출연료 5000만원…3번 이혼에 다 썼다"
- 64세 트랜스젠더 여성, '이혼 3번' 86세 연상남과 교제…"정말 행복"
- 노홍철, '약물 사자' 의혹에 깜짝…"낮잠 자는 것" 재차 해명
- '혼인 신고' 티파니♥변요한, SNS 팔로우도 '꾹'…본격 럽스타 시작
- 김현중, 前여친 폭행 시비 언급 "연예인 무죄는 무죄 아니란 걸 느껴"
- "늦게라도 막차 타자…주식에 월급 몰방하자는 예비 신랑, 이게 맞나요?"
- "외벌이 남편, 애 키우는 나에게 게으르다며 자기 계발 강요"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