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철 심판위원, 역대 15번째 KBO 리그 2000경기 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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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철(54) 심판위원이 KBO 리그 2000경기 출장에 성공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8일 "박종철 심판위원이 8일 고척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역대 15번째 KBO 리그 2000경기 출장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박종철 심판위원은 2002년 7월 10일 대전 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KBO 리그 첫 출장했다.
KBO는 표창 규정에 의거해 박종철 심판위원에게 KBO 기념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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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구위원회(KBO)는 8일 "박종철 심판위원이 8일 고척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역대 15번째 KBO 리그 2000경기 출장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박종철 심판위원은 2002년 7월 10일 대전 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KBO 리그 첫 출장했다. 이후 2015년 4월 22일 광주 롯데-KIA 타이거즈전에서 1000경기, 2019년 9월 18일 문학 NC 다이노스-SK 와이번스(현 SSG 랜더스)전에서 1500경기 출장을 달성한 바 있다.
KBO는 표창 규정에 의거해 박종철 심판위원에게 KBO 기념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김동윤 기자 dongy291@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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