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예쁘길래? 정우성 "전지현보다 예쁘다" 극찬한 여배우 근황

배우 공현주는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시나몬 코리아상을 받으며 데뷔한 그녀는, 청순하면서도 도시적인 매력으로 단숨에 광고계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CF 모델로 활약하던 시절, 공현주는 삼성카드 광고에서 정우성과 나란히 출연했는데, 이때 정우성이 촬영 중 실제로 “전지현보다 예쁜 것 같다”는 말을 건넨 것으로 알려져 팬들 사이에서는 지금도 회자되는 레전드 일화가 되었다.

CF 스타에 머무르지 않고 공현주는 연기자의 길로 본격적인 도전을 시작한다. 2003년 SBS 드라마 <올인>에서 딜러 역으로 얼굴을 알린 후, <너는 내 운명>(2008)에서는 김수빈 역으로 시청자들에게 본격적인 인상을 남긴다.


공현주는 2019년, 금융업계에서 일하는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조용히 결혼했다. 상대는 외모도, 성격도 모두 훈훈하다고 알려졌고, 이후 2023년 6월에는 쌍둥이 남매를 출산하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약한영웅 시즌2>에 출연하며 다시금 주목을 받았다. 박지훈이 연기한 연시은의 엄마 역으로 등장한 공현주는 짧은 분량애도 화제가 되었다.
CF 속 눈부신 청순미, 드라마 속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 그리고 두 아이의 엄마이자 한 사람의 아내로서 살아가는 현재까지. 공현주는 늘 자신만의 속도로, 무리하지 않고 자신을 다듬으며 걸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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