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플립 "'활동중단' 아마루 빈자리, 6명이서 잘 채워보겠다…건강히 돌아오길"

박서연 기자 2025. 9. 22.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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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플립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그룹 킥플립이 멤버 아마루의 빈자리를 잘 채우겠다고 전했다.

22일 오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킥플립(계훈 아마루 동화 주왕 민제 케이주 동현) 세 번째 미니 앨범 'My First Flip'(마이 퍼스트 플립) 발매 기념 프레스 쇼케이스가 열렸다.

앞서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7일 아마루가 심리적 불안 증세 등을 이유로 활동을 당분간 중단한다고 밝혔다. 충분한 안정과 치료를 통해 회복에 집중할 예정이다. 이에 이날 쇼케이스 역시 불참했다.

동현은 아마루의 빈자리를 언급하자 "아마루 형과 3집 활동을 함께하지 못한다는 게 너무 아쉽다"며 "건강히 돌아오기만을 기다린다. 아마루 형의 큰 빈자리는 저희 6명이 열심히 활동해서 채워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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