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정 “장제원 명복을 빕니다…진심 안타깝습니다”
김유민 2025. 4. 1. 10:43
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
“이런 해결방법밖에 없다니…”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도 기사를 보시겠습니까?
“피해자의 안전도 도모해달라”
서울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신정환, 연쇄살인범 강호순과 ‘특별한’ 인연 고백 “16년간 못 잊어”
- 父장제원 비보 후 노엘에 쏟아진 위로… ‘자필 편지’에 “힘내라 용준아”
- ‘매출 1700억’ 인플루언서, 이혼 후 결정사 방문 고백 “이기적…총각 만나고 싶다”
- 김혜선, ‘2살 연하’ 독일인 남편과 아쉬운 이별 “헤어짐은 늘…”
- “역대 최악인 듯, 혼자라 서럽다”…안타까운 근황 전한 전현무
- 경찰, 장제원이 남긴 유서 확보…가족 향한 내용 담겼다
- “생리 안 해요” 병원 간 17세女…알고 보니 남자였다 ‘충격’
- “이게 나?” 요즘 ‘프사’ 다 똑같더니…“역대급 터졌다” 대체 뭐길래
- 최여진 남편 논란에… 전부인 직접 “내가 응원하고 있다”
- 현아♥용준형 결혼 4개월만… ‘생각지 못한 근황’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