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와 파키스탄의 거짓 휴전! 인도 공격 파키스탄 핵시설 폭발!? 미라지 전투기 격추 소식

인도와 파키스탄의 거짓 휴전!
인도 공격 파키스탄 핵시설 폭발!?
미라지 전투기 격추 소식

인도와 파키스탄의 휴전 합의 이후에도
양측의 교전이 이어지는 가운데,
인도군이 파키스탄군의 핵 시설을
공격했다는 말이 나와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인도 공군의 아와데쉬 쿠마르 바르티
중장은 인도군이 파키스탄 영토
150km 이상 깊숙히 진입해
카라치 외곽 지역의 파키스탄군 주둔지
라호르, 구즈란왈라 인근의
레이더 기지를 공격했다고 밝혔는데요.

하지만 파키스탄군의 핵시설이 있는
키라나 힐스를 타격하지는 않았다고
부인했습니다.

현지시각으로 5월 12일
인도군은 이어서
신도르 작전의 영상을 공개했는데
파키스탄의 미라주 전투기가 격추되고
파키스탄군의 여러 군사 기지들이
공격받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인도 측에서는 이번 작전을 통해
파키스탄의 테러리스트를 100명
이상 제거했고,
이들 중에는 주요 지도자급 인물
역시 포함되어 있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파키스탄 측은
이번 신도르 작전으로 인한 전사자가
30명 정도에 불과하다고 밝혀
어느 쪽이 사실인지는 분명치 않습니다.

파키스탄 군은 최초로 중국과 함께
개발한 JF-17 전투기를 실전 투입했고
여기서 CM400AKG극초음속미사일을
발사해 인도군의 러시아제 방공시스템
S-400을 파괴하기도 했습니다.

반면 인도군 역시 파키스탄 라호르의
방공망을 타격해 파괴했는데요.

호주 인도 전략연구소의
킴 다라흐 국방 전문가가 밝힌 바에
따르면 이런 방공망 타격 작전을
인도가 실시한 이유는 이후
더욱 중요하고 핵심적인 파키스탄 군의
목표물을 파괴하는 대규모 공격을
위한 전초 작업일 가능성이 높다며
경고하고 있습니다.

양측의 공격이 자칫 핵전쟁을
불러올 수 있다는 우려 때문에
미국은 이들의 전쟁을 중재하고 있고,
인도에서는 인도의 강력한 공격이
파키스탄을 압박해 휴전을 요청하게
만들었다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그러나 파키스탄군 역시
“인도는 자신들이 얼마나 큰 피해를
입었는지 하늘을 통해 직접 보았을 것”
이라 말하며 맞서고 있어
앞으로 확전이 일어나지 않을지
여전히 우려되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