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송 컬렉션, 근대의 선면 서화

진연수 2025. 4. 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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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진연수 기자 = 7일 서울 성북구 간송미술관에서 열린 특별전 '선우풍월(扇友風月): 부채, 바람과 달을 함께 나누는 벗'에서 관람객들이 작품을 살펴보고 있다.

간송미술관이 소장한 부채 그림과 부채 글씨를 통해 간송 컬렉션의 서화를 '형식'이라는 주제로 풀어낸 이번 전시에서는 총 133점의 선면 서화 중 엄선된 54건 55점의 대표작품을 처음으로 해제하여 선보인다. 2025.4.7

jin9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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