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우리시대의영화〉 불편한 웃음, 레전드가 된 코믹잔혹극 ‘조용한 가족’

노태영 2026. 1. 19.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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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와 한국영화평론가협회가 공동 선정한 '우리 시대의 영화'입니다.

새해 첫 주제 '명배우 특집전 - 송강호'.

오늘은 마지막 시간으로 떡잎부터 달랐던 국민 배우 송강호의 초기작을 탐구해 봅니다.

송강호의 세 번째 영화, 1998년 김지운 감독의 '조용한 가족'입니다.

한국 블랙코미디의 전설이 된 이 영화에서 송강호는 물 만난 고기처럼 마음껏 재능을 발휘하는데요.

여기에 또 다른 국민배우 최민식과의 투샷은 이제는 보기 힘들어진 귀한 장면이 됐습니다.

코믹잔혹극이란 별칭으로도 유명해진 '조용한 가족'의 뒷 이야기.

송강호, 김지운 감독이 직접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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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영 기자 (lotte0@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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