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떠나자마자 터졌다! 호일룬, 나폴리 데뷔전서 14분 만에 데뷔골 작렬...팀은 3-1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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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 나폴리로 임대 이적한 라스무스 호일룬이 데뷔전에서 데뷔골을 터뜨렸다.
피오렌티나는 후반 34분 주장 루카 라니에리가 만회골을 터뜨리며 추격에 나섰지만, 경기는 그대로 3-1로 종료됐다.
이날 호일룬은 선발 출전해 73분을 소화하며 데뷔골을 비롯해 유효 슈팅 2회, 드리블 성공 1회, 정확한 롱패스 1회, 볼 경합 9회 중 7회 성공 등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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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오관석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 나폴리로 임대 이적한 라스무스 호일룬이 데뷔전에서 데뷔골을 터뜨렸다.
나폴리는 14일 오전 3시 45분(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스타디오 아르테미오 프랑키에서 펼쳐진 피오렌티나와의 리그 3라운드 경기에서 3-1 승리를 거뒀다.
선제골은 이른 시간 터졌다. 피에트로 코무초가 앙드레프랑크 잠보 앙기사의 다리를 걸어 넘어뜨렸고, 곧바로 페널티킥이 선언됐다. 키커로 나선 케빈 더브라위너는 골키퍼를 완벽히 속이며 득점에 성공했다.

기세를 탄 나폴리는 전반 14분 추가골을 만들어냈다. 레오나르도 스피나촐라가 침투하는 라스무스 호일룬에게 스루패스를 찔렀고, 호일룬이 이를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두 골 차로 달아났다. 맨유 시절 극심한 부진에 시달렸던 호일룬은 득점 후 환하게 웃으며 동료들과 기쁨을 나눴다.
후반전 역시 나폴리의 흐름이었다. 후반 6분 마테오 폴리타노의 코너킥을 사이먼 솜이 헤딩으로 걷어냈으나 뒤로 흐른 공을 앙기사가 패스로 연결했고, 삼 뵈케마가 가볍게 밀어 넣으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피오렌티나는 후반 34분 주장 루카 라니에리가 만회골을 터뜨리며 추격에 나섰지만, 경기는 그대로 3-1로 종료됐다.

이날 호일룬은 선발 출전해 73분을 소화하며 데뷔골을 비롯해 유효 슈팅 2회, 드리블 성공 1회, 정확한 롱패스 1회, 볼 경합 9회 중 7회 성공 등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주전 공격수 로멜루 루카쿠가 허벅지 부상으로 11월 복귀가 예상되는 만큼, 호일룬은 앞으로 더 많은 출전 기회를 부여받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나폴리는 오는 19일 맨체스터 시티와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1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사진=라스무스 호일룬 SNS, 연합뉴스/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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