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광목 시절 만난 김장훈, 콘서트에 자주 세워줘"(신랑수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탁이 짠내 나는 무명 시절 추억을 회상한다.
제작진은 "생애 첫 번째 정규앨범을 발매하게 된 영탁이 가장 처음으로 앨범을 선물해야 하는 사람으로 주저 없이 김장훈을 꼽았다. 김장훈 또한 하루에 2~3시간 밖에 못 잔다는 영탁을 위해 정성스러운 밥을 대접해 두 남자의 순수한 대화가 끊임없이 이어졌다. '그렇게 살다간 나처럼 된다'는 원조 싱글남의 진심 어린 조언과, 형님 앞에서 가장 진솔한 모습을 내비친 영탁의 훈훈한 만남 현장을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아름 기자]
영탁이 짠내 나는 무명 시절 추억을 회상한다.
7월 13일 방송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23회에서는 정규앨범 발매를 기념해 선배 가수 김장훈을 찾아가 첫 번째로 앨범을 선물하는 가수 영탁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영탁은 김장훈 작업실 비밀번호를 직접 누르고 들어가 “이 정도로 친분이 있었어?”라는 출연진의 반응을 유발한다. “무명도 아닌 ‘광목’ 시절 만난 사이”라는 두 사람은 김장훈이 과거 자신의 콘서트에 영탁을 자주 세워주면서 우정을 쌓아온 사이라고. 두 사람은 “과거 김장 행사에서 라이브로 노래를 부르는데, 아무도 관심이 없고, 여기저기서 ‘무를 달라’며 대화를 하시더라”며 흑역사를 회상한 뒤 영탁 신곡 ‘신사답게’ 안무 챌린지’를 함께 한다.
이어 김장훈은 바쁜 영탁을 위해 즉석에서 전복 요리와 중식 볶음밥을 요리해준다. 오랜 싱글남의 요리 내공이 듬뿍 들어간 음식에 감동하던 찰나, 김장훈은 “슬슬 결혼 생각이 들 것 같다”며 “일하다가 괜찮다고 느낀 분은 없니?”라고 돌직구 질문을 던진다. 이어 김장훈은 “얼마 전 스피드스케이팅 제갈성렬 해설위원의 중매로 선을 봤다”며 흥미진진한 ‘썰’을 풀어 모두를 몰입시킨다. 김장훈의 질문에 관한 영탁의 답변과, 김장훈의 맞선 비하인드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제작진은 “생애 첫 번째 정규앨범을 발매하게 된 영탁이 가장 처음으로 앨범을 선물해야 하는 사람으로 주저 없이 김장훈을 꼽았다. 김장훈 또한 하루에 2~3시간 밖에 못 잔다는 영탁을 위해 정성스러운 밥을 대접해 두 남자의 순수한 대화가 끊임없이 이어졌다. ‘그렇게 살다간 나처럼 된다’는 원조 싱글남의 진심 어린 조언과, 형님 앞에서 가장 진솔한 모습을 내비친 영탁의 훈훈한 만남 현장을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사진=채널A ‘신랑수업’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종민, 비트코인+주식 얼마나 잃었길래? 치명타에 너덜너덜(1박2일)[결정적장면]
- 박수홍 “난 죽어야 하는 존재라고 자책…산 올라 극단적 생각도”(동치미)
- 송지효, 술 먹고 자른 숏컷 자리잡았네‥시크한데 발랄하기까지
- 박시연, 자숙 끝났나? 절친 이다해와 만남도 당당하게
- 한영, 아침부터 설거지하는 ♥박군 공개…연하 남편이 좋네
- 강미형 “♥함익병 돈 무더기로 벌어줬는데 내가 수백억 날려” (동치미)[어제TV]
- 이상민, 브로스 때 외제차+20억 다이아 착용…과거엔 영앤리치였네(미우새)
- 고소영 “제가 잘못 키우나봐요” 톱스타도 육아는 어려워
- 장윤정, ♥도경완 앞에서 눈물 펑펑 “누가 울렸어?”
- 윤은혜, 허리 얼마나 얇길래…주먹 두 개 들어갈 듯 헐렁한 청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