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거트월드, 상하이 인기 디저트 양쯔간루 4종 출시로 여름 입맛 공략

이윤정 2026. 5. 1.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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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카페 프랜차이즈 요거트월드는 상하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디저트 양쯔간루 시리즈 4종을 출시하며 여름 디저트 라인업 강화에 나섰다.

양쯔간루는 망고, 자몽, 코코넛 밀크, 사고 펄 등을 조합해 상큼하고 달콤한 맛을 자랑하는 디저트로, 상하이 여행 시 꼭 맛봐야 할 필수 메뉴로 꼽힌다.

첫 번째 메뉴인 양쯔간루월드는 플레인 요거트아이스크림에 망고, 자몽, 코코넛 젤리를 조합해 싱그러운 상큼함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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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디저트카페 프랜차이즈 요거트월드는 상하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디저트 양쯔간루 시리즈 4종을 출시하며 여름 디저트 라인업 강화에 나섰다. 양쯔간루는 망고, 자몽, 코코넛 밀크, 사고 펄 등을 조합해 상큼하고 달콤한 맛을 자랑하는 디저트로, 상하이 여행 시 꼭 맛봐야 할 필수 메뉴로 꼽힌다.

요거트월드는 양쯔간루의 핵심 재료를 활용해 요거트아이스크림, 그릭 요거트, 음료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재해석한 신메뉴를 선보였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은 다양한 식감과 비주얼로 양쯔간루를 즐길 수 있어 본격적인 여름 시즌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첫 번째 메뉴인 양쯔간루월드는 플레인 요거트아이스크림에 망고, 자몽, 코코넛 젤리를 조합해 싱그러운 상큼함을 느낄 수 있다. 여기에 쫀득한 화이트펄과 망고청을 더해 달콤함과 식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두 번째 메뉴 양쯔간루 그릭은 꾸덕한 그릭 요거트에 상큼한 과일을 더해 풍미를 완성하며, 연유를 마지막에 올려 자몽의 씁쓸함과 망고의 달콤함을 부드럽게 감싼다.

고체 양쯔간루는 애플망고 위에 두껍게 그릭 요거트를 올려 한 입 베어 물면 입안 가득 망고와 요거트의 풍미가 퍼진다. 자몽 알갱이와 쫀득한 화이트펄이 더해져 중독성 있는 식감을 선사한다. 마지막으로 망고 포멜로 사고는 달콤한 망고의 진한 풍미를 고소한 우유 베이스와 함께 즐길 수 있으며, 사고펄과 코코넛 젤리의 쫀득한 식감이 상큼함과 부드러움을 동시에 담아냈다.

요거트월드는 이번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5월 4일 단 하루 동안 양쯔간루월드를 반값에 제공하는 요월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요거트월드 관계자는 “이번 신메뉴는 해외 인기 디저트를 요거트월드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다양한 카테고리로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메뉴”라며 “다가오는 여름 시즌에 맞춰 상큼하고 달콤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인 만큼 고객들에게 색다른 디저트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윤정 (yunj725@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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