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모, 수척함 지워내고 밝은 미소…“오늘은 해맑은 모습”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kim.miji@mkax.ai) 2026. 3. 14.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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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건모가 배우 이윤미의 도움을 받아 해맑은 미소를 보였다.
특히, 이윤미가 테이프로 눈 밑 지방을 끌어올려 김건모의 동안 비주얼을 살려냈다.
이윤미는 "오늘은 해맑은 김건모의 모습 어떠냐"며 김건모의 서울 콘서트를 홍보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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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건모가 배우 이윤미의 도움을 받아 해맑은 미소를 보였다.
14일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엔 건모형께 표정 몰아주기. 영훈이 덕분에 피부과 다닌다는 건모 오빠. 제가 오빠 얼굴 예쁘게 만들어 드릴게요. 일단 테이프로 눈 밑 지방 끌어올려 봅니다. 자세히 보면 테이프로 아주 예뻐졌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절친한 주영훈, 이윤미 부부를 만난 김건호가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윤미가 테이프로 눈 밑 지방을 끌어올려 김건모의 동안 비주얼을 살려냈다.
이윤미는 “오늘은 해맑은 김건모의 모습 어떠냐”며 김건모의 서울 콘서트를 홍보하기도 했다.

한편 김건모는 지난 2019년 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제기된 유흥업소 종업원 성폭행 의혹에 휩싸이며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검찰의 불기소 처분에 이어 항고와 재정신청도 기각되면서 성폭행 혐의를 완전히 벗었다.
김건모는 논란 이후 6년 만인 지난해 9월 전국 투어 콘서트를 통해 복귀했으며, 오는 21일 전국투어 서울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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