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SI 과학수사대의 하이엔드 수사일지
용감한 형사들 4
안녕하세요!
E채널 <용감한 형사들 4>
11회가 방송되었습니다~!
이번 화엔 어떤 사건들을 다뤘는지
간략하게 알아볼까요?
11회 첫 번째 이야기

여행을 간 언니가 돌아오기로 한 날이
지나도 오지 않고
4일 전부턴 휴대전화가
꺼져 있다는 신고가 들어옵니다.


언니가 여행을 간다며
동생에게 문자를 남기기 1시간 전,
언니의 차를 운전하는 한 남성의 모습이
CCTV에 포착되는데요.

체격이 상당히 커
조폭 아니면 운동선수로
추정되는 상황이었습니다.


수사팀은 곧장 강력 사건으로 전환하고
언니의 차량을 추적했는데요.
하루 만에 운전자가 또
바뀌어 있었습니다.


또 다른 누군가에게 차를
넘겨받았다는데요.
언니의 행방은 확인되지 않은 채
의문의 남성들만 줄줄이 등장하는 상황.


최초로 언니의 차량을 넘긴 사람은
신고자인 여동생의 남편이었는데요.

매제가 경찰서로 들어서는 순간,
엄청난 체격의 매제에
모두가 깜짝 놀랐는데...!
▼전 농구선수 살인사건▼
11회 두 번째 이야기

혼자 사는 70대 할머니 집에서
악취가 난다는 민원을 확인하러 간
주민센터 직원의 신고가 들어옵니다.

집 안은 개의 배설물만 가득했고
할머니는 감쪽같이 사라진
상황이었는데요.

할머니의 휴대전화 마지막 기지국은
1년 전 사별한 남편의 고향인
경북 예천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사별한 남편 쪽 자녀들 중
막내아들이 근처에 거주 중이었는데요.
가장 마지막 통화자도
막내아들이었습니다.




할머니는 할머니에게 일거리를 주던
전단지 할아버지와 더 자주
통화를 한 사실이 밝혀지는데요.

막내아들은 그들의 사이가
단순한 고용 관계는 아니라고
주장합니다.


귀가 중인 할머니의 모습이
CCTV에 남아 있었는데요.

할머니 집에 들어간
또 한 사람의 모습이 포착됩니다.
두 눈을 의심하게 만드는
한 장면이 찍혀 있었는데...!
▼영등포 70대 노인 살인사건▼
최강 형사들의 수사일지 털이
<용감한 형사들 4>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 본방송
🕵[용감한형사들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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