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렌터카로도 검증된 내구성, 토요타 라브4 하이브리드
오래 타도 잔고장이 적고 중고 시세가 잘 버티는 SUV로 꾸준히 꼽히는 차가 토요타 라브4입니다. 하이브리드 모델은 연비와 내구성을 함께 갖춰 실속파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4천만 원대 하이브리드
라브4 하이브리드는 2.5리터 가솔린 엔진에 모터를 더한 구성으로, 2WD 3,930만 원, 4WD 4,580만 원에 판매됩니다.
동급 SUV 중에서도 하이브리드를 합리적인 가격에 고를 수 있다는 점이 강점입니다.

복합연비 약 16km/L
2WD 기준 복합연비 15.9km/L, 4WD 기준 15.5km/L를 인증받아 SUV로는 우수한 효율을 보입니다.
도심 정체 구간에서 모터 주행 비중이 높아 실연비 만족도가 큰 편입니다.

오래 버티는 내구성
토요타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큰 고장이 드물고, 택시·렌터카로도 장거리를 소화하며 내구성이 검증돼 왔습니다.
이런 평판 덕에 연식이 쌓여도 중고 시세 하락이 완만한 편입니다.

오래 타고 되팔 때도 덜 손해 보는 실속형 하이브리드 SUV.

토요타 라브4 하이브리드는 내구성과 연비를 함께 중시하는 운전자에게 무난한 선택지입니다. 2026년에는 신형(6세대)도 출시돼 선택의 폭이 넓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