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손예진'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여신' 아우라…해운대 밝히는 올블랙 스타일

'국민 첫사랑' 손예진의 소탈한 반전 매력이 부산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박찬욱 감독의 페르소나로,

이미지출처 손예진 인스타그램(이하 동일)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의 레드카펫을 화려하게 수놓았던 그녀.

하지만 화려한 드레스를 벗은 그녀는, "부산에 오면 꼭 먹어야 한다"며 '떡볶이 맛집'을 공개하는,

친근한 '옆집 언니'였다. 이는 혹독한 레드카펫 다이어트 후 맞이하는, 그녀의 가장 달콤하고 소박한 '치팅데이' 선언이다.

배우 손예진이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다음 날인 18일, SNS를 통해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습니다.

그녀는 '배우 토크' 행사에서 "부산에 오면 해운대 'ㅅ떡볶이'를 꼭 먹는다"고 밝히며, '국민 첫사랑' 이미지와는 다른 소탈한 '반전 입맛'으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는 레드카펫을 위한 혹독한 자기관리 후, 가장 먼저 즐기고 싶은 '소확행'으로 보입니다.

손예진은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가 개막작으로 선정되며, 출산 후 첫 복귀를 화려하게 알렸습니다.

사진 속 그녀가 입은 우아한 블랙 터틀넥은, 레드카펫의 화려함을 벗고 '배우 손예진'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온,

차분하고 자신감 넘치는 애티튜드를 보여줍니다. 영화는 오는 9월 24일 정식 개봉을 앞두고 있어 팬들의 기대가 최고조에 달하고 있습니다.

톱스타의 화려함과 떡볶이를 사랑하는 소탈함을 모두 가진 배우 손예진. 그녀의 이런 '반전 매력'이 우리가 그녀를 계속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 아닐까요?

그녀의 신작 '어쩔수가없다'도 '떡볶이'처럼 중독적인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