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멤버들끼리 사랑에 대한 이야기 많이 나눠"

이호영 2026. 4. 27.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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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투어스(TWS)가 사랑에 대한 정의를 내렸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투어스(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의 미니 5집 'NO TRAGEDY'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NO TRAGEDY'는 정해진 운명을 기다리지 않고 주체적으로 사랑을 완성해 가는 투어스를 그린 앨범이다. 타이틀곡 '널 따라가 (You, You)'는 R&B 감성을 녹여낸 하우스 사운드와 꿈처럼 다가온 운명의 상대를 향한 마음을 거침없이 고백하는 가사가 어우러져 세련된 분위기를 선사하는 곡이다.

이날 지훈은 "사랑에 푹 빠진 투어스를 표현하는 곡이다. 사랑이라는 감정을 이렇게 본격적으로 말한 노래는 처음"이라며 "사랑의 정의에 대해 멤버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팬과 우리 사이에서 정답을 찾았다. 이처럼 크고 작게 느껴지는 사랑이라는 감정을 풀어낸 곡"이라고 전했다.

한진은 "처음 들었을 때 투어스 느낌이라고 확신했다. 청춘에 대한 이야기와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릴 거라고 자신한다. 가사도 멜로디도 쏙쏙 들어온다. 후렴구에서 자연스럽게 따라 부를 수 있어서 재밌는 곡"이라고 밝혔다.

한편 투어스의 신보는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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