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채수빈, 사내 부부 된다…애정전선도 불타오른다(지거전)

김원겸 기자 2024. 12. 12.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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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과 채수빈이 사내 부부가 된다.

오는 13일, 14일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극본 김지운, 연출 박상우 위득규) 5, 6회에서는 백사언(유연석)과 홍희주(채수빈)의 애정 전선이 불타오르기 시작한다.

사언은 대변인실 전담 수어 통역사가 된 희주를 위해 입사 선물을 준비한다.

MBC 금토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 5회는 13일 오후 9시 40분, 6회는 14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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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과 14일 방송되는 '지금 거신 전화는'에서 유연석과 채수빈의 애정전선이 불타오르기 시작한다. 제공|MBC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유연석과 채수빈이 사내 부부가 된다.

오는 13일, 14일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극본 김지운, 연출 박상우 위득규) 5, 6회에서는 백사언(유연석)과 홍희주(채수빈)의 애정 전선이 불타오르기 시작한다.

사언은 대변인실 전담 수어 통역사가 된 희주를 위해 입사 선물을 준비한다. 그러나 우연히 보게 된 희주와 지상우(허남준)의 메신저 대화에 온 신경이 쏠린다. 그동안은 겉으로 감정을 드러내지 않았던 사언이지만 이번에는 찌푸린 미간에 불편한 심기를 고스란히 드러낸다.

신입 수어 통역사를 환영하는 회식이 열린다. 취임 후 처음으로 회식에 참석한 사언의 행동에 직원들은 어리둥절할 뿐이다. 사언은 직원들의 그런 시선은 안중에 없이 무심하게 희주를 챙긴다. 희주를 바라보는 사언의 옅은 미소가 설렘을 자아내는 가운데, 회식 현장에서 어떤 일이 벌어질까.

그런가 하면 사언과 희주의 야유회 현장도 공개된다. 우승을 위해 옷까지 벗어 던진 사언과 그를 바라보며 웃고 있는 희주. 하트 포즈로 사진 찍는 두 사람의 모습은 평범한 여느 부부와 다를 것 없이 행복해 보여 미소를 자아낸다. 과연 두 사람은 서로의 진심을 깨닫게 될지, ‘사주 커플’의 관계에 큰 파장을 일으킬 본방송에 관심이 모인다.

MBC 금토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 5회는 13일 오후 9시 40분, 6회는 14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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