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동방신기의 멤버 최강창민(본명 심창민)이 결혼 4년 만에 새로운 소식을 전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최강창민은 지난해 12월, 비연예인 여성과의 열애 사실을 공개하며 데뷔 16년 만에 처음으로 공개 열애를 인정한 바 있습니다.
이번에는 그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 위치한 고급 아파트를 매입한 사실이 확인되면서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최강창민의 고급 주거지 매입

최강창민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 위치한 현대1차 아파트를 매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아파트는 전용면적 196.21㎡로, 지난 4월 89억 원에 거래되었으며, 현재 최강창민은 해당 아파트의 소유권 등기를 마친 상태입니다.
눈길을 끄는 점은 별도의 근저당권이 확인되지 않았다는 점으로, 최강창민이 전액 현금으로 대금을 지불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압구정동 현대 아파트는 최고급 주거지로 유명합니다. 이 지역은 기업인, 정계 고위직, 그리고 여러 유명 연예인들이 보유하고 있거나 보유했던 주택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이번에 최강창민이 매입한 아파트는 과거 권홍사 반도건설 회장이 소유했던 주택이기도 해 그 가치가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성수동 고급 주상복합 전세 계약
최강창민은 또한 지난해 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에 위치한 아크로서울포레스트의 전세 계약을 맺었습니다. 이 아파트는 전용면적 159.603㎡로, 21층에 위치해 있으며, 전세 보증금은 55억 원으로 설정되었습니다. 아크로서울포레스트는 최고급 주상복합 단지로, 배우 전지현을 비롯해 손지창·오연수 부부, 주상욱·차예련 부부, 이제훈, 그리고 샤이니 태민 등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결혼 이후 4년, 반가운 소식
최강창민은 2020년,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리며 많은 축하를 받았습니다. 이후 4년이 지난 지금, 그의 주거지와 관련된 새로운 소식이 전해지며 팬들과 대중의 관심을 다시금 모으고 있습니다. 최강창민은 현재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그의 안정적인 생활과 더불어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최강창민의 이번 주거지 매입 소식은 그의 결혼 생활이 안정적이며 행복하게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볼 수 있습니다. 팬들은 그가 가족과 함께 행복하고 평온한 시간을 보내기를 바라고 있으며, 앞으로도 그의 활동을 계속해서 응원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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