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이 질투하며 단언한 '이 시대의 가장 아름다운' 53세 여배우, 블랙 슈트룩

배우 이미연이 올블랙 슈트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했습니다.

사진=MK 스포츠

올 블랙 착장으로 절제된 고급미를 강조했습니다. 매트한 질감의 테일러드 재킷에 슬림한 이너와 하의를 매치해 포멀 하면서도 슬림한 실루엣을 완성했습니다.

구조적인 어깨 라인과 라펠 디테일이 클래식한 무드를 더했습니다.

간결한 액세서리 대신 화이트 톤의 토트백으로 시선을 분산시켜 세련된 대비를 주었고, 전체적으로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링 속에서도 우아한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단정한 숏컷과 절제된 메이크업이 스타일의 정제된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한편, 이미연은 1987년 미스 롯데 1위로 데뷔한 이후 드라마 '사랑이 꽃피는 나무', '명성황후', 영화 '중독', '여고괴담' 등에서 폭넓은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고현정과는 동갑내기로 자주 비교되며 우정을 나눈 사이로, 고현정은 한 방송에서 “이 시대의 가장 아름다운 배우는 이미연”이라고 단언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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