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새 단장 문수힐링피크닉장 인기몰이

안정섭 2022. 10. 18.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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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남구는 새롭게 단장한 문수힐링피크닉장이 주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남구는 문수힐링피크닉장 편의시설 확충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총 5억원의 예산을 들여 피크닉장에 다양한 편의시설을 확충했다.

남구 관계자는 "새 단장을 마친 문수힐링피크닉장이 코로나19에 지친 시민들에게 활력을 제공하는 명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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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울산 남구 문수힐링피크닉장 내 어린이 놀이터 전경 (사진=울산 남구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울산시 남구는 새롭게 단장한 문수힐링피크닉장이 주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남구는 문수힐링피크닉장 편의시설 확충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총 5억원의 예산을 들여 피크닉장에 다양한 편의시설을 확충했다.

자이언트 트리를 비롯한 어린이 놀이시설과 퍼걸러를 비롯한 다양한 편의시설을 설치했다.

아울러 산책로 등 부대시설 정비를 통해 도심 속 친환경 힐링공간으로 조성했다.

또 수경시설 주변에 다양한 조명을 설치하고 포토존을 만들어 피크닉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감동과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

남구 관계자는 "새 단장을 마친 문수힐링피크닉장이 코로나19에 지친 시민들에게 활력을 제공하는 명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oha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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