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 6인분 세척'…삼성전자, 비스포크 식기세척기 카운터탑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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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포크 식기세척기 카운터탑은 싱크대 위에 올려놓고 사용하는 식기세척기로 설치·이동이 간편하고 공간 활용도가 높습니다.
한 번에 6인분의 식기를 세척할 수 있어 1인 가구부터 4인 가구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이번 신제품이 에너지 소비효율 2등급으로 기존보다 소비효율 등급이 한 단계 높아졌다고 설명했습니다.
한국에너지공단에 등록된 국내 6인용 식기세척기 중 소비 전력량이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삼성전자는 세척 시간이 95분으로 동급 식기세척기 중 가장 짧고 이전 제품보다 물 사용량도 10% 줄어들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이번 신제품에는 '이중 입체 물살'과 함께 '고온 직수', '열풍건조' 기능이 탑재돼 있습니다.
아울러 대장균, 살모넬라 장염균, 리스테리아균 등 유해 세균을 99.999% 제거하는 '젖병살균 코스', 세척이 끝난 후에 자동으로 문을 열어 내부 수증기를 바로 배출하는 '자동 문열림' 기능도 들어 있습니다.
신제품은 글램 베이지와 글램 화이트의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출고가는 69만원에서 79만원으로 책정됐습니다.
문종승 삼성전자 DA사업부 부사장은 "이번 신제품은 강력한 세척, 건조 성능에 강화된 에너지 효율을 갖춰 1인 가구부터 4인 가구까지 편리하고 경제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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