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틴, LG 선발 라인업에 들었는데 1회 바로 교체…"옆구리 통증으로 이영빈과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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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에서 제일 잘 치고 있는 타자가 빠진다.
LG 선발 라인업에 오스틴 딘의 이름이 포함됐다.
LG는 신민재(2루수), 김현수(지명타자), 오스틴 딘(1루수), 문보경(3루수), 박동원(포수), 문성주(우익수), 구본혁(유격수), 최원영(좌익수), 박해민(중견수)으로 타순을 꾸렸다.
경기 직전 LG 관계자는 "오스틴은 훈련 중 옆구리에 불편함을 느꼈다. 첫 타석에서 이영빈과 교체될 예정이다"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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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대전, 맹봉주 기자] LG 트윈스에서 제일 잘 치고 있는 타자가 빠진다.
1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펼쳐진 LG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LG 선발 라인업에 오스틴 딘의 이름이 포함됐다. 오스틴은 3번 타자 1루수였다.
LG는 신민재(2루수), 김현수(지명타자), 오스틴 딘(1루수), 문보경(3루수), 박동원(포수), 문성주(우익수), 구본혁(유격수), 최원영(좌익수), 박해민(중견수)으로 타순을 꾸렸다.
그런데 1회초 오스틴의 타석 때 이영빈이 등장했다. 부상이 이유였다.
경기 직전 LG 관계자는 "오스틴은 훈련 중 옆구리에 불편함을 느꼈다. 첫 타석에서 이영빈과 교체될 예정이다"라고 알렸다.
오스틴은 이번 시즌 타율 3할에 19홈런 52타점 47득점 OPS(출루율+장타율) 0.988로 활약 중이었다. OPS 리그 1위, 홈런과 득점은 2위, 타점 3위로 리그 정상급 타격 실력을 뽐냈다.
이런 오스틴이 빠지는 건 LG에게 큰 타격이다. 리그 1위 LG가 이날 2위 한화에게 지면 두 팀 순위는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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