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야노 시호, 억 소리 나는 부동산 스케일…사랑이 자취방=200억 펜트하우스?

이유민 기자 2026. 2. 7. 11:3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YanoShiho' 영상 캡처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모델이자 추성훈의 아내 야노 시호가 딸 사랑이의 독립을 염두에 두고 도쿄에서 실제 거주 가능한 집들을 직접 둘러봤다.

6일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YanoShiho'에서는 '사랑이 자취방 보러 갔다 200억 멘션까지 보고 온 도쿄 부동산 투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야노시호는 도쿄 주요 지역의 주거 공간을 탐방하며 현실적인 조건과 비용을 꼼꼼히 따졌다. 대학가 인근의 소형 원룸부터 리모델링된 중형 주택까지, 사회 초년생이 선택할 법한 집들을 차례로 살펴보며 일본의 월세 구조와 주거 문화도 함께 소개했다.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YanoShiho' 영상 캡처

집 투어의 마지막은 분위기가 완전히 달랐다. 아오야마 인근 초고층 타워 맨션으로, 도쿄 전경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프리미엄 주거 공간이었다. 3LDK 구조에 거실만 수십 평에 달하는 이 집은 분양가가 200억 원대에 이르는 초호화 매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YanoShiho' 영상 캡처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YanoShiho' 영상 캡처

야노 시호는 "여기서 살고 싶다. 열심히 할게요. 추상 같이 벌어요"라며 남편 추성훈을 향한 솔직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