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 깜짝 본업 컴백 근황 보니.."마라톤 안하니 2시간 거뜬"[스타이슈]

윤상근 기자 2025. 10. 5.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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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션이 깜짝 본업 컴백 근황을 알렸다.

션은 5일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의 공연 사진과 함께 "착한 소비와 기부를 연결 시켜서 탄자니아에 식수지원 사업을 돕고 있기에 축하하는 마음으로 공연을 하고 왔습니다"라며 "그 시간에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계셨던 모든 분들에게 작은 추석 선물이 되었길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션은 "마라톤 뛰지 않고 공연하니까 2시간도 그냥 할수 있겠는걸"이라고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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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사진=션 SNS

가수 션이 깜짝 본업 컴백 근황을 알렸다.

션은 5일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의 공연 사진과 함께 "착한 소비와 기부를 연결 시켜서 탄자니아에 식수지원 사업을 돕고 있기에 축하하는 마음으로 공연을 하고 왔습니다"라며 "그 시간에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계셨던 모든 분들에게 작은 추석 선물이 되었길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사진 속 션은 여러 팬들이 보는 앞에서 멋진 퍼포먼스를 뽐내고 있다.

이어 션은 "마라톤 뛰지 않고 공연하니까 2시간도 그냥 할수 있겠는걸"이라고도 전했다.

사진=션 인스타그램

1997년 힙합 듀오 지누션으로 데뷔한 션은 가수 활동과 함께 꾸준히 봉사와 기부를 실천해 왔다. 농구선수인 고(故) 박승일과 함께 루게릭병 환우를 지원하기 위한 승일희망재단을 설립했으며, 올해는 승일희망요양병원을 개원해 사회적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션은 최근 세계 7대 마라톤 완주 도전에 나서기도 했다.

션은 올해 도쿄, 보스턴, 런던, 시드니, 베를린 마라톤을 완주했다고 밝혔다. 이어 "2025.10.12 시카고 마라톤, 2025.11.02 뉴욕 마라톤 이제 2개 남았다. 뉴욕 마라톤 FINISH를 지나면 1년 안에 세계 7대 마라톤 완주 성공한다"라고 덧붙였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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