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여당 지도부 관저 초청...3시간여 만찬

박서경 입력 2022. 11. 25.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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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여당인 국민의힘 지도부를 관저로 초청해 만찬을 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오늘 오후 6시 반부터 3시간 반 동안 서울 한남동 관저에서 국민의힘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과 주호영 원내대표, 김석기 사무총장, 비대위원 등 지도부를 맞이해 만찬을 했습니다.

앞서 윤 대통령은 취임 초인 지난 6월 당시 이준석 대표와 권성동 원내대표 등 여당 지도부를 용산 집무실로 초청해 오찬을 한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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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여당인 국민의힘 지도부를 관저로 초청해 만찬을 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오늘 오후 6시 반부터 3시간 반 동안 서울 한남동 관저에서 국민의힘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과 주호영 원내대표, 김석기 사무총장, 비대위원 등 지도부를 맞이해 만찬을 했습니다.

김건희 여사도 함께 자리했고, 김대기 대통령 비서실장과 이진복 정무수석 등 대통령실 참모들도 배석했습니다.

대통령실은 애초 전속 촬영 담당자를 통해 일정 영상과 사진을 공개하기로 했지만, 만찬 이후 공지를 통해 사진과 영상이 별도로 제공되지 않을 거라며 사전에 안내하지 못해 사과드린다고 전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만찬에서 최근 해외 순방 성과를 공유하고 당 혼란을 수습하는 데 역할을 한 비대위를 격려한 것으로 보입니다.

윤 대통령이 한남동 관저에 외부 인사를 초청한 건 지난 17일 방한한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에 이어 두 번째입니다.

앞서 윤 대통령은 취임 초인 지난 6월 당시 이준석 대표와 권성동 원내대표 등 여당 지도부를 용산 집무실로 초청해 오찬을 한 적이 있습니다.

YTN 박서경 (ps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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