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개 국무회의때 내내 최상목 째려보다가
비공개로 전환되자 최상목에게 고함치며 비난함.
카메라가 있어도 저 꼴로 쳐다보는데
비공개 전환되자 난장을 까서
최상목이 결국 울었다고 하네요.
김태규 이 인간도 방통위원장'대행' 신분인데
최상목에게 "대행의대행"이 왜 깝치냐고
랄지랄지했다는 !
김태규 이 개진상 놈이
공수처장 될 뻔했는데
하늘이 도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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