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천만원대에서 시작하는 전기 세단」기아 EV4는 2025년 3월 국내 계약을 시작한 전기 세단이다. 에어 스탠다드가 세제혜택 후 4,042만원, 에어 롱레인지가 4,462만원이다. 전기차 보조금은 여기에 별도로 적용된다.

「1회 충전 533km」롱레인지 2WD 17인치는 1회 충전 주행거리 533km, 복합전비 5.8km/kWh로 1등급을 받았다. 19인치는 502km, GT-Line 19인치는 495km다. 스탠다드 17인치는 382km다.

「배터리와 모터」스탠다드는 58.3kWh, 롱레인지는 81.4kWh 배터리를 쓴다. 2WD 모터는 150kW로 약 204마력, 4WD는 195kW다. 4WD는 19인치 휠을 고를 때만 선택할 수 있다.

「차체 크기」전장 4,730mm, 전폭 1,860mm, 전고 1,480mm, 휠베이스 2,820mm다. 트림은 에어, 어스, GT-Line으로 나뉜다. 배터리는 국내에서 생산된 파우치형이 들어간다.

「살 때 확인할 점」전기차 보조금은 지역과 연도에 따라 달라 실구매가가 크게 바뀐다. 고성능 EV4 GT는 별도 라인업으로 운영된다.※ 위 가격은 세제혜택 후·보조금 적용 전 기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