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전처 또 언급 "김준호, 내 소파 이름 코코라 지어" (돌싱포맨)[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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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이 전처를 또 언급했다.
7월 12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이상민은 김준호가 제 소파 이름을 코코라 지었다며 울컥했다.
임원희는 "우리끼리 이혼 두 글자는 말 안 하기로 하지 않았냐"고 '이혼'을 언급한 이상민에게 반기를 들었다.
이에 이상민은 김준호에게 "그래서 넌 소파 이름을 코코로 짓냐. 우리 집 와서 소파에 이름을 지어주겠다고 하더라. 코코 잘 자라고 코코라고 한다"고 울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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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이 전처를 또 언급했다.
7월 12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이상민은 김준호가 제 소파 이름을 코코라 지었다며 울컥했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개그맨 황제성, 김용명, 강재준은 개그맨 부부가 오래가는 이유 중 하나로 “공동 지인이 많아 딴 짓을 할 수 없다. 내가 어디서 뭘 하는지 쉽게 알 수 있다”고 말했다. 이상민은 “상황 안 좋아지면 이런 애들이 살짝 얼굴 돌린다”고 공감했다.
김준호가 “경험담이냐”고 도발하자 이상민은 “너도 이혼했을 때 그랬을 거 아니냐”고 반문했다. 임원희는 “우리끼리 이혼 두 글자는 말 안 하기로 하지 않았냐”고 ‘이혼’을 언급한 이상민에게 반기를 들었다. 돌싱포맨의 금기어는 이별, 장인, 장모 등.
이에 이상민은 김준호에게 “그래서 넌 소파 이름을 코코로 짓냐. 우리 집 와서 소파에 이름을 지어주겠다고 하더라. 코코 잘 자라고 코코라고 한다”고 울컥했다.
한편 이들이 언급한 코코는 90년대 중반 활동한 이혜영, 윤현숙으로 구성된 여성 듀오다. (사진=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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