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딱 20분만" 45세 오윤아, 납작배 만든 복근 운동

사진=오윤아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오윤아가 여름을 앞두고 실천 중인 매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oh!윤아’에는 ‘올여름 오윤아와 함께 준비! 홈트&음료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오윤아는 “운동이 귀찮아도 해야 할 시즌”이라며, 짧은 시간이라도 매일 움직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하루 20~30분 정도만 투자해도 확실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전했다.

특히 복근 운동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그는 “가장 쉬운 운동이 플랭크”라며 플랭크 홀드와 변형 운동을 보여줬다. 또 윗몸을 반만 들어 올리는 크런치 동작을 선보이며 20회씩 5세트를 반복한다고 했다.

1980년 생인 오윤아는 40대의 아이 엄마임에도 꾸준한 자기관리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오윤아는 “많은 분들이 몸매 유지 비결을 궁금해 하지만, 사실 별게 없다. 매일 조금씩이라도 몸을 움직이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오윤아가 소개한 복근 운동법에 대해 알아보자.

사진=유튜브 'oh!윤아' 캡처

#플랭크 홀드(Plank Hold)

1. 바닥에 엎드린 뒤 팔꿈치를 굽히고 몸을 들어 올린다.

2. 팔은 바닥과 90도를 유지한다.

3. 견갑골이 말려들어가지 않도록 등을 밀어내듯 힘을 주고 머리와 몸은 일직선이 되도록 한다.

4. 엉덩이가 높아지거나 몸이 앞이나 뒤로 쏠리지 않게 주의하며 자세를 유지한다.

사진=유튜브 'oh!윤아' 캡처

#플랭크 트위스트(Plank Twist)

1. 바닥에 엎드려 플랭크 홀드 자세를 취한다.

2. 몸을 회전해 한쪽 골반이 바닥에 닿는 느낌으로 내려갔다 돌아온다.

3. 양쪽을 번갈아 가며 동작을 수행한다.

사진=유튜브 'oh!윤아' 캡처

#마운틴 클라임(Mountain Climber)

1. 바닥에 엎드려 플랭크 홀드 자세를 취한다.

2. 한쪽 다리를 들어 무릎을 가슴쪽으로 끌어당긴다.

3. 양쪽을 번갈아 가며 동작을 수행한다. 팔을 굽힌게 불편하다면 손바닥으로 바닥을 짚어 팔을 쭉 펴줘도 된다.

사진=유튜브 'oh!윤아' 캡처

#크런치(Crunch)

1. 손을 머리 뒤에 두고 바닥에 곧게 눕는다.

2. 허벅지가 바닥과 90도가 되도록 올린다.

3. 복근을 쥐어 짜듯 상체를 둥글게 감아올렸다 처음 자세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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