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헌율 "혁신성장의 중대 전환점 될 것"…이춘석 "49표 얻은 전북의 쾌거"
박기홍 기자(=익산) 2025. 2. 28. 20: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헌율 전북자치도 익산시장은 28일 전북자치도의 '2036년 하계올림픽 국내 후보지 선정'과 관련해 "비수도권 도시들의 연대를 통해 국가 균형 발전과 지역 혁신 성장을 이루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북 익산갑을 지역구로 둔 4선의 이춘석 의원도 "전북의 하계올림픽 유치 후보지 선정을 환영한다"며 "국내 후보지 선정 투표에서 우리 전북이 61표 중 49표를 얻는 쾌거를 이뤘다. 하계 올림픽 최종 유치를 위해 함께 힘을 모으자"고 강조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헌율 전북자치도 익산시장은 28일 전북자치도의 '2036년 하계올림픽 국내 후보지 선정'과 관련해 "비수도권 도시들의 연대를 통해 국가 균형 발전과 지역 혁신 성장을 이루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이날 오후 페이스북에 "익산시도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스포츠 인프라를 활용한 종목 개최를 위해 전북도와 긴밀히 협력하며 철저히 준비해 나가겠다"고 강조하며 이 같이 말했다.
전북시장군수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는 정헌율 시장은 "전북에서 펼쳐질 새로운 도전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전북 익산갑을 지역구로 둔 4선의 이춘석 의원도 "전북의 하계올림픽 유치 후보지 선정을 환영한다"며 "국내 후보지 선정 투표에서 우리 전북이 61표 중 49표를 얻는 쾌거를 이뤘다. 하계 올림픽 최종 유치를 위해 함께 힘을 모으자"고 강조했다.
[박기홍 기자(=익산)(arty1357@naver.com)]
Copyright © 프레시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프레시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극우세력, 이제는 '고막테러'까지…대형 스피커 설치하고 "시진핑 XXX 해봐"
- 김동연, 이재명에 "지금 민주당으로 정권교체 가능한지 우려"
- KBS, '캡틴 아메리카' 난동 걱정돼 尹 계엄 다룬 <추적60분> 편성 취소?
- [속보] 박찬대 "국정협의회 참석 보류"…'마은혁 불임명' 이유
- 문재인 "내란 비호 위한 혐중정서 자극, 우려스럽다"
- 트럼프 "우크라이나, 나토 가입 안돼"…EU는 반박
- 박찬대 "崔, 오전까지 마은혁 임명 않으면 대통령 권한대행 인정 못해"
- '대선 낙선자'에게 '당선무효형' 다그치는 사람들
- 이재명 "국장 탈출은 지능순? 상법 반드시 개정하겠다"
- 권성동 "추경, 기초수급자·차상위계층 1인 25~50만원 선불카드 지원"